"택배왔습니다"…현관문 열어준 주부 봉변

입력 2014-12-22 13: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런일이] 경남 창원서부경찰서는 22일 택배기사를 사칭해 가정집에 강제로 들어가려 한 혐의(주거침입)로 박모(36)씨를 구속했다.

박 씨는 지난달 28일 낮 창원시 의창구 명서동 이모(37·여)씨의 집을 찾아가 현관문을 열어준 이 씨의 입을 틀어막고 강제로 집안으로 들어가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날 택배물건을 기다리고 있던 이 씨는 "택배 왔습니다"란 박씨의 말에 무심코 현관문을 열어줬다 봉변을 당했다.

박씨는 마침 이웃주민이 이를 목격하고 소리를 치자 그대로 달아났다.

경찰은 별다른 직업이 없는 박 씨가 택배기사를 사칭해 가정집을 침입하려한 이유를 캐고 있다.

‘이거 봤어’ 페이지에 소개된 기사입니다. 다른 기사를 보시려면 클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42,000
    • +0.56%
    • 이더리움
    • 3,088,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371,900
    • +0.22%
    • 리플
    • 1,725
    • +3.11%
    • 솔라나
    • 125,600
    • +1.13%
    • 에이다
    • 256
    • +0.79%
    • 트론
    • 436
    • +1.87%
    • 스텔라루멘
    • 221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40
    • +1.93%
    • 체인링크
    • 14,950
    • -0.33%
    • 샌드박스
    • 60.91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70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