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장위안 “중국엔 키스 마스 키스 트리 있다”

입력 2014-12-22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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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안(사진=JTBC )

‘비정상회담’ 멤버들이 각 나라 크리스마스 명소를 소개했다.

22일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 최근 녹화에서는 멤버들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세계의 다양한 크리스마스 명소에 대해 이야기를 펼쳤다.

이날 중국 대표 장위안은 “중국에서는 키스 마스 트리가 있다. 그 트리 앞에서 남녀 커플이 키스를 하면서 크리스마스를 맞는다”며 중국의 크리스마스 명소를 설명했다.

미국 대표 타일러 라쉬는 “미국의 크리스마스 명소는 뉴욕 록펠러 센터다. 약 26미터 높이의 나무에 전구 장식을 달아 점등 행사를 한다”고 미국의 유명 명소를 이야기했다.

이어 타일러는 “어릴 때는 크리스마스이브에 고생하는 산타에게 줄 쿠키와 루돌프를 위한 당근을 준비해두고 잤다”고 말해 모두를 어릴 적 추억에 잠기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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