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의 탄생' 한예슬-주상욱 결혼 위기…김용림 반대 나서

입력 2014-12-21 13: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녀의 탄생'

(사진 해당방송 캡처)

'미녀의 탄생' 한예슬과 주상욱이 결혼에 골인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0일 방송된 SBS 드라마 '미녀의 탄생'에서 박여사(김용림)이 사라(한예슬)에게 한태희(주상욱)과의 결혼을 포기하라고 경고했다.

사라를 만난 박 여사는 "한민혁(한상진)과는 무슨 관계인가", "사라씨때문에 채연이 이혼한다고 하던데", "사라씨 신분관계때문에 태희가 곤란해질 거라고 하던데 사실인가" 등의 질문을 던졌다.

이에 사라가 속 시원한 대답을 털어놓지 못하자 박 여사는 "태희 고생많이 했어. 그 아이를 조금이라도 불행하게 하는 사람은 절대 허락할 수 없어. 두 사람 결혼 계획 없었던 걸로 해. 사라씨 쪽에서 태희 정리해줘요. 태희를 위해서"라고 말했다.

사라의 아군이었던 박 여사마저 등을 돌리며 사라와 한태희의 결혼이 이뤄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미녀의 탄생은 토, 일요일 오후 9시 55분부터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858,000
    • +2.99%
    • 이더리움
    • 3,430,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703,000
    • +3.15%
    • 리플
    • 2,259
    • +8.14%
    • 솔라나
    • 139,100
    • +6.59%
    • 에이다
    • 423
    • +8.74%
    • 트론
    • 436
    • -0.91%
    • 스텔라루멘
    • 258
    • +4.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1.45%
    • 체인링크
    • 14,530
    • +7.39%
    • 샌드박스
    • 130
    • +5.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