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사회적 식당 화제… 20톤 버려진 재료로 요리?

입력 2014-12-18 18: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국 사회적 식당 창업주 애덤 스미스.(사진=트위터)

영국 사회적 식당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다.

18일 외신 등에 따르면 영국 오크셔지역 리즈의 '리얼 정크푸드 프로젝트'라는 사회적 식당은 지난 10개월 간 20톤의 버려진 재료로 요리한 음식을 1만명에게 대접했다. 이를 통해 3만 파운드(약 5100만원)가 넘는 돈을 모금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식당의 창업주인 애덤 스미스는 쓰레기통을 뒤져 식재료를 얻는다. 영국의 경우 유통기간을 넘긴 음식을 팔지는 못하지만, 권장 유통기간을 지난 식재료는 판매가능하다.

누리꾼들은 "영국 사회적 식당 놀랍다", "영국 사회적 식당, 우리나라에서도 가능할까", "영국 사회적 식당 우리나라에도 도입해야 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0: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243,000
    • -0.32%
    • 이더리움
    • 3,427,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0.74%
    • 리플
    • 2,083
    • +0%
    • 솔라나
    • 129,700
    • +1.57%
    • 에이다
    • 388
    • +0.78%
    • 트론
    • 509
    • +0.79%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1.45%
    • 체인링크
    • 14,560
    • +0.9%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