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수람, 파격 전신 망사 드레스에 네티즌 “청룡영화제가 노출쇼도 아니고…”

입력 2014-12-18 06: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노수람이 노출 드레스를 입고 청룡영화제에 등장한 가운데 네티즌의 반응이 뜨겁다.

노수람은 17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진행된 제35회 청룡영화제 레드카펫에 옆태가 다 드러난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이에 네티즌 qhtm****는 “시상식이 노출쇼도 아니고 너무 마케팅이 심했네”라는 의견을 남겼으며, 네티즌 kgl8****는 “좀 규제 해야할 것 같다. 어린 아이들도 보는데”라고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네티즌woo7****는 “청룡 영화제는 자신을 뽑내고 튀어보이라고 만든 것이 아닙니다. 영화인 자신이 얼마나 그 작품에서 열심히 했는지 반성해보고 대중들에게 평가를 받고 그에 따른 상을 주는곳입니다. 그 영화제의 의의를 아셨으면 하네요”라는 의견을 남겼다.

노수람은 올해 영화 ‘환상’에서 교통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남편을 지키던 중 위험한 불륜에 빠지게 되는 여인의 역을 맡아 열연했다. 또한 최근 노수람은 ‘미스터 백’에서 젊어진 최고봉(신하균) 앞에서 떨어진 물건을 줍는 ‘G컵녀’로 등장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95,000
    • -0.56%
    • 이더리움
    • 2,969,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0.84%
    • 리플
    • 2,012
    • -0.54%
    • 솔라나
    • 125,000
    • -0.56%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25
    • +1.67%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40
    • -8.07%
    • 체인링크
    • 13,000
    • -0.84%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