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바이오 오너 BW 워런트 행사 지분율 17%로 확대

입력 2006-10-26 18: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종근당 오너인 이장한 종근당 회장이 종근당바이오 신주인수권부사채(BW) 신주인수권(워런트) 행사를 통해 지분율을 17%대로 끌어올렸다. <본보 10월13일, 10월20일자 참조>

헤르메스사모펀드가 신흥 대주주로 떠오른 뒤 워런트 매입-신주 교환으로 이어지는 예고된 수순을 통해 지배기반을 한층 강화시켜 놓았다.

종근당바이오는 26일 증권선물거래소에 제출한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변동보고서’를 통해 최대주주인 이장한 회장의 지분이 종전 11.27%에서 17.22%로 확대됐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코로마스펀드로부터 매입한 종근당바이오 BW 워런트 80만달러에 대해 신주인수권을 행사, 31만1054주의 신주로 교환한 데 따른 것이다.

이장한 회장은 최근 헤르메스사모펀드가 역시 종근당바이오 BW 워런트 85만달러를 사들인 뒤 33만495주로 전환, 지분율을 6.72%로 끌어올리자 며칠 뒤 해당 워런트를 사들인 바 있다.

헤르메스사모펀드는 ‘5% 보고서’를 기준으로 할 때 보유주식 일부분을 처분, 현재 지분율은 5% 미만으로 낮아진 상태다.

한편 이장한 회장의 워런트 행사로 특수관계인까지를 포함한 지분은 21.01%(신주 상장후 발행주식 523만주 대비)로 확대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44,000
    • +1.39%
    • 이더리움
    • 3,126,000
    • +2.12%
    • 비트코인 캐시
    • 371,300
    • -0.54%
    • 리플
    • 1,733
    • +2.06%
    • 솔라나
    • 125,600
    • +0.64%
    • 에이다
    • 258
    • +1.18%
    • 트론
    • 430
    • -1.38%
    • 스텔라루멘
    • 222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50
    • +2.08%
    • 체인링크
    • 15,010
    • +0.13%
    • 샌드박스
    • 60.95
    • +1.1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