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쇼핑법? 해외선 "코스트코와 판박이"

입력 2014-12-16 1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케아 쇼핑법? 해외선 "코스트코와 판박이"

이케아코리아가 18일 경기 광명점을 오픈한다는 소식에 네티즌의 이목이 집중됐다.

이케아는 스웨덴 가구기업으로 전 세계적인 유통, 판매, 제조망을 갖추고 있다. 간소화된 유통구조 탓에 국내 가구업체보다 상당수 품목이 저렴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케아 매장은 소형 가구장에 익숙한 국내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줄 것으로 보인다. 이케아 광명점은 연면적만 13만1550㎡에 달하며 8600여개의 제품을 판매한다.

쇼핑법 역시 독특하다. 먼저 쇼룸을 돌며 필요한 가구를 찾는다. 가구마다 고유번호가 붙어있어 이를 기억해 둬야한다.

본격적인 구매는 대형 창고에서 이뤄진다. 쇼룸을 돌며 적어뒀던 고유번호를 따라가면 해당 제품들이 박스에 포장돼 있다. 이케아 매장에서 판매되는 대다수의 가구는 조립식으로 운반하기 편하다.

선택한 가구를 본인이 운송 가능하면 카트에 담고 가도 되지만, 불가능할 경우 일정 금액을 지불하면 이케아 측에서 배송해준다.

해외에 있는 이케아 지점을 다녀온 이들에 따르면 이케아 창고의 모습은 코스트코와 비슷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85,000
    • +0.67%
    • 이더리움
    • 2,671,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03,600
    • -0.43%
    • 리플
    • 1,535
    • -0.2%
    • 솔라나
    • 105,700
    • +0.57%
    • 에이다
    • 275
    • -0.36%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90
    • +1.44%
    • 체인링크
    • 11,670
    • -0.26%
    • 샌드박스
    • 59.2
    • -2.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