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완벽 스펙 마크 테토 “뉴욕에서도 한국 치킨 줄서서 먹어요”

입력 2014-12-16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JTBC

‘비정상회담’ 일일 비정상 대표 마크 테토가 뉴욕에서 한국 치킨의 인기를 설명했다.

1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국경 없는 청년회-비정상회담’에서는 ‘수출하면 대박날 것 같은 한국 아이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프랑스 출신 방송인 로빈은 “프랑스 친구들이 한국에 오면 ‘프랑스에는 왜 치킨이 없냐?’는 말을 한다. 프랑스에는 치킨이 없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중국 출신 방송인 장위안도 “중국 상해의 치킨 가게는 하루에 2천 마리의 닭을 튀긴다. 작은 도시에 치킨집을 내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새롭게 일일 비정상 대표로 참석한 미국 마크 테토는 “이미 뉴욕에서도 한국 치킨이 유행이다. 줄서서 먹는다”며 치킨의 인기를 설명했다.

이날 일일 비정상 대표로 참속한 마크 테토는 프린스턴 대학교를 졸업후 와튼 스쿨 MBA를 수료한 인물이다. 미국 최대 투자은행 모건 스탠리와 삼성전자에서 인수합병(M&A) 업무를 맡았고 현재는 온라인 커뮤니티의 최고재무책임자(CFO)다.

‘비정상회담’ 마크 테토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비정상회담’ 마크 테토 뉴욕에서도 치킨이 인기가 많구나”, “‘비정상회담’ 마크 테토 완벽하네”, “‘비정상회담’ 마크 테토 잘생겼다 ”, “‘비정상회담’ 마크 테토 계속 합류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07,000
    • +1.29%
    • 이더리움
    • 3,142,000
    • +1.91%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0.51%
    • 리플
    • 2,096
    • +1.6%
    • 솔라나
    • 132,200
    • +2.48%
    • 에이다
    • 392
    • +1.82%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4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90
    • -2.96%
    • 체인링크
    • 13,690
    • +1.86%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