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서희 비포 앤 애프터 안타까워… "저 예쁜 얼굴 어쩌다가"

입력 2014-12-14 13: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로드FC/ SPOTV 캡처
UFC 데뷔전을 치른 함서희가 판정패의 쓴잔을 마셨다.

함서희는 지난 13일(한국시간) 오전 미국 라스베이거스 팜스 카지노 리조트에서 열린 'TUF 피날레 스트로급(52kg)'에 출전해 상대 조앤 칼더우드에 심판 전원 일치 판정패를 당했다.

이날 경기에서 함서희는 본래 체급인 아톰급(47kg) 경기가 열리지 않아 자신보다 더 신체조건이 좋은 칼더우드와 경기를 펼쳤다.

1·2라운드에서는 함서희가 기선을 제압을 했지만 3라운드 초반 칼더우드의 킥이 함서희의 안면부를 타격하는 등 고전을 면치 못했다.

경기 중 함서희는 얼굴에 상처가 나고 땀에 흠뻑 젖는 등 지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네티즌들은 "UFC 함서희 판정패 안타깝지만 잘 싸웠다" "UFC 함서희 판정패, 비포앤애프터 적나라하네" "UFC 함서희 판정패, 저 예쁜 얼굴이 어쩌다가" "UFC 함서희 판정패, 다음에는 승리 기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상보]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00,000
    • +3.64%
    • 이더리움
    • 3,466,000
    • +10.38%
    • 비트코인 캐시
    • 708,500
    • +3.73%
    • 리플
    • 2,260
    • +7.52%
    • 솔라나
    • 141,600
    • +6.47%
    • 에이다
    • 425
    • +8.42%
    • 트론
    • 435
    • -1.14%
    • 스텔라루멘
    • 259
    • +4.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00
    • +2.11%
    • 체인링크
    • 14,650
    • +7.33%
    • 샌드박스
    • 133
    • +7.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