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막살인 박춘봉 범행 시인, 시신 유기 장소…또 다른 곳은 어디?

입력 2014-12-13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원 팔달산 토막살인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13일 오전 피의자 박춘봉(55·중국 국적)이 범행을 시인했다고 밝혔다.

범행을 일관되게 부인해 온 박은 경찰이 증거를 순차적으로 제시하자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경찰 관계자는 "범행을 부인하던 박이 심경의 변화를 일으켜 범행을 시인하고 시신 유기장소를 진술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이번 사건은 범행수단이 잔인하고, 피의자가 그 죄를 범했다고 믿을 만한 충분한 증거가 있는 만큼 관련 법에 의거해 얼굴과 실명을 공개했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28,000
    • +1.66%
    • 이더리움
    • 2,986,000
    • +2.75%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23%
    • 리플
    • 2,010
    • +0.2%
    • 솔라나
    • 126,000
    • +3.28%
    • 에이다
    • 380
    • +1.6%
    • 트론
    • 419
    • -2.33%
    • 스텔라루멘
    • 223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60
    • -2.14%
    • 체인링크
    • 13,190
    • +3.05%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