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씨정보통신, 제우스5000 판매호조

입력 2006-10-25 13: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티씨정보통신은 국내 최초의 TV 겸용 22인치 와이드 LCD 모니터 '제우스5000'이 출시 보름만에 2000여대가 판매됐다고 회사관계자는 말했다.

제우스5000은 삼성의 최신 최고급 패널을 장착하여 좌우ㆍ상하 160도의 시야각과 16:10 비율의 넓은 화면과 1000:1의 명암비, 5ms의 빠른 응답속도, MS의 차세대 OS '윈도우 비스타'에 대응하는 WSXGA 1680 * 1050 고해상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블랙&화이트의 고급스러운 외장은 디스플레이 매장 이나 호텔 VIP룸,인포데스크 등으로 수요처를 넓히기에 안성마춤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특히 LCD모니터를 멀티미디어 기기로 사용하는 소비자가 증가함에 따라 영화감상 및 TV시청, 실감나는 온라인 게임등을 이용하기에 적합하다는 것.

제우스5000의 특징 중 동시화면(PIP), ZOOM INㆍOUT 지원으로 최적의 멀티테스킹 환경지원은 TV시청 및 영화감상과 문서작업, 인터넷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으며, 좌우측면에는 5W의 고출력 스테레오 스피커를 내장, 날개형태의 후면 하우징의 디자인은 전면으로의 사운드 출력이 되어 영화감상 및 게임 실행시 더욱 실감나게 즐길 수 있다.

현재 비티씨정보통신은 HD기능을 강화한 제우스5000H 및 대형 퍼스널 엔터테이먼트를 강화한 24인치 프리미엄 모델 (제우스7000H)을 11월중에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26,000
    • +0.61%
    • 이더리움
    • 3,028,000
    • +1.27%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68%
    • 리플
    • 2,045
    • -1.26%
    • 솔라나
    • 127,000
    • +0.16%
    • 에이다
    • 388
    • -0.26%
    • 트론
    • 423
    • +1.93%
    • 스텔라루멘
    • 236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00
    • +0.62%
    • 체인링크
    • 13,320
    • +1.06%
    • 샌드박스
    • 12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