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박신혜와 제발 좀 썸 탔으면 했는데” 사심고백

입력 2014-12-11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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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유연석이 박신혜에 대한 호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10일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영화 ‘상의원’의 박신혜, 고수, 유연석, 한석규와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고수는 “촬영 현장에서 박신혜와 유연석이 되게 가까워보이더라”고 말했다. 한석규 역시 “계속 유연석이 박신혜에게 아주 살갑게 질문도 많이 했다”고 덧붙였다.

박신혜는 “촬영 끝나고 나서는 연락이 없더라”고 밝혔다. 이에 고수는 “박신혜와 유연석이 썸 타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유연석은 “썸이요? 제발 좀 탔으면 했는데”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박신혜 유연석에 네티즌은 “박신혜 유연석, 눈길 가네”, “박신혜 유연석, 진짜 사이 좋네”, “박신혜 유연석, 많이 친해졌나봐”, “박신혜 유연석, 잘 어울린다”, “박신혜 유연석, 잘 됐으면”, “박신혜 유연석, 커플 가능성 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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