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인줄 알았던 유병재 알고보니 ‘김수현ㆍ지드래곤ㆍ임시완’과 동갑

입력 2014-12-11 10: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라디오스타’ 유병재의 나이가 공개된 가운데 유병재와 동갑인 88년생 연에인들이 함께 주목받고 있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내가 제일 잘 나가’ 특집으로 혜리, 강남, 유병재, 최태준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혜리에게 “옆에 앉은 최태준과 유병재의 나이가 어떻게 될 것 같냐”고 물었고 혜리는 “최태준은 28살 또는 29살, 유병재는 34세?”라고 답했다. 실제 유병재의 나이는 1988년생으로 만 26세다.

방송 후 유병재와 동갑인 88년생 연예인들이 주목받고 있다. 대표적인 88년생 연예인으로는 배우 김수현, 가수 빅뱅의 지드래곤,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이 있다.

유병재는 나이를 접한 네티즌은 “유병재 생각보다 나이가 어리네”, “유병재랑 임시완이 동갑이라니”, “유병재 혜리 답 듣고 상처받았겠다”, “유병재 그래도 늙으면 동안 될 거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54,000
    • +2.8%
    • 이더리움
    • 3,324,000
    • +6.92%
    • 비트코인 캐시
    • 691,500
    • +1.02%
    • 리플
    • 2,172
    • +4.52%
    • 솔라나
    • 137,300
    • +5.45%
    • 에이다
    • 427
    • +9.49%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4
    • +3.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60
    • +0.49%
    • 체인링크
    • 14,280
    • +5%
    • 샌드박스
    • 129
    • +6.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