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둘이 합쳐 98세… 스킨십 수위 높아 “키스는 기본”

입력 2014-12-10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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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사진=JTBC '님과 함께' 화면 캡처)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커플이 화제인 가운데 두 사람의 스킨십이 관심을 끌고 있다.

9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에서는 웨딩촬영을 하는 지상렬 박준금 커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상렬은 “금자기가 날 바꿔놨다”며 “내 인생 진짜 금자기가 책임져야겠다”고 고백, 박준금은 이에 눈물로 화답하며 두 사람의 애정을 과시했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의 연륜 있는 커플다운 스킨십이 화제다. 지상렬과 박준금은 각각 45세, 53세로, 도합 98세를 자랑한다. 그간 지상렬과 박준금은 해당 방송을 통해 부침개를 입에 물고 뽀뽀를 하거나 혹은 수영장에서 수중 키스를 선보이면서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님과 함께’가 초반 방영될 당시, 두 사람은 8살 나이차 때문에 서로 어울리지 않는다는 여론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에 대해 지상렬은 이날 “처음 ‘님과 함께’ 할 때 안 어울린다고 사람들이 많이 놀려댔다. 하지만 이제 우리만 보면 웃고 잘 어울린다고 난리다”며 박준금과의 결혼생활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보면 볼수록 매력적인 커플”,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진짜 결혼하면 좋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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