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명성 13일 결혼…"이젠 혼자가 아니다”

입력 2014-12-10 14: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산 김명성(26)이 가수 포맨의 축가 속에 웨딩마치를 올린다.

김명성은 13일 오후 6시 강남구 논현동 소재 파티오나인에서 신부 정민지씨(25)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결혼을 앞둔 김명성은 "이젠 혼자가 아닌 만큼, 아내와 딸을 위해서 책임감을 가지고 더 노력하겠다. 한 가정의 가장으로써 내년 시즌 좋은 활약 펼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들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5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이르게 됐다. 신혼여행은 발리로 5박 7일간 다녀올 예정이다.

이날 결혼식에는 김충남 서울시 야구협회 부회장이 주례를 맡고, 김명성의 팀 동료이자 선배인 유희관(28)이 직접 사회를 진행한다. 또한 이들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가수 포맨의 신용재(25)씨가 축가를 부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73,000
    • +1.69%
    • 이더리움
    • 3,194,000
    • +3.63%
    • 비트코인 캐시
    • 688,000
    • -0.07%
    • 리플
    • 2,136
    • +3.54%
    • 솔라나
    • 135,300
    • +4.88%
    • 에이다
    • 397
    • +3.12%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50
    • +2.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40
    • -3.12%
    • 체인링크
    • 13,860
    • +3.28%
    • 샌드박스
    • 125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