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00' 박은영 아나, 폭탄발언 "한석준이 나 좋아한다고 착각했다"

입력 2014-12-09 21: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박은영 KBS 아나운서가 '1대100'에 출연했다.

9일 방송된 KBS '1대100'에서는 박은영 아나운서가 출연해 최후의 1인에 도전했다.

MC 한석준이 "정다은 아나운서에게 음기가 가득하다는 말을 했다는데"라고 운을 떼니 박은영 아나운서는 "아니다. 남자친구를 빨리 만났으면 하는 마음에 한 말이다. 양과 음의 조화가 잘 이뤄져야한다. 아니면 나처럼 될까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선배중에 가장 힘들게 하는 사람은 누구이냐'는 질문에는 "당신이죠"라고 한석준을 지목해 당황케 했다.

이어 박은영 아나운서는 "나를 좋아하는 줄 알고 착각했었다"고 덧붙였다.

'1대100' 박은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1대100' 박은영, 정다운 아나에게 독설을" "'1대100' 박은영, 오랜만에 나왔네"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00,000
    • -3.46%
    • 이더리움
    • 3,262,000
    • -5.06%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3.22%
    • 리플
    • 2,172
    • -3.81%
    • 솔라나
    • 134,100
    • -4.15%
    • 에이다
    • 408
    • -4.45%
    • 트론
    • 451
    • -0.22%
    • 스텔라루멘
    • 253
    • -2.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40
    • -2.59%
    • 체인링크
    • 13,720
    • -5.57%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