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스캔들 101회 김혜선, 서은채 배신 알아차려 “어떻게 네가 감히…”

입력 2014-12-09 15: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청담동 스캔들 101회

▲청담동 스캔들 101회(사진=SBS '청담동 스캔들' 화면 캡처)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이 서은채에 배신당한 사실을 알게됐다.

9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101회에서는 복희(김혜선 분)가 주나(서은채 분)의 배신을 깨닫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복희는 주나를 찾았다. 복희가 “은현수가 다 알았다”고 주나에게 토로했지만, 주나는 “저런 안 됐네요”라며 무덤덤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복희는 “왜 이렇게 태평해? 우리 죽는 거 시간 문제라고. 제일 타격 받을 사람은 너야. 친구 하나 잃고 마는 나와는 달라”라고 주나의 동조를 구했다.

그러자 주나는 “아줌마 이야기 듣고 생각 좀 해봤다”며 “역으로 생각해보니 아줌마는 친구라 용서 못 받아도 저는 자식이니 용서 받을 수 있겠더라”고 담담히 답했다. 이에 복희는 “꿈 깨! 새엄마야”라고 주나를 자극했지만, 주나는 “우리 엄마 나한테 한 번도 새엄마였던 적 없다. 깔끔하게 엄마한테 벌 받아라”고 차갑게 말했다.

주나는 카페에 현수를 불러낸 사람이 본인이라면서 현수(최정윤 분)의 복수에 가담한 사실을 밝혔다. 이를 들은 복희는 “어떻게 네가 은현수 편을 들어? 은현수가 가장 먼저 칠 사람이 너하고 나야”라며 분통을 터뜨렸지만, 주나는 “난 은현수한테 용서 받았는데”라며 무덤덤한 반응을 보였다.

청담동 스캔들 101회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청담동 스캔들 101회, 복희도 빨리 주나처럼 용서를 구해야할텐데”, “청담동 스캔들 101회, 복희 연기 거슬린다. 김혜선 연기 잘하는 줄 알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청담동 스캔들 101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51,000
    • +1.78%
    • 이더리움
    • 2,616,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300,000
    • +1.45%
    • 리플
    • 1,737
    • +1.88%
    • 솔라나
    • 108,600
    • +5.23%
    • 에이다
    • 246
    • +1.23%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326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10
    • +2.64%
    • 체인링크
    • 12,020
    • +1.61%
    • 샌드박스
    • 86.66
    • +13.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