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대관업무 담당' 한화S&C 직원 압수수색

입력 2014-12-09 14: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윤회 국정개입 의혹 문건' 유출사건을 수사중인 검찰이 9일 한화그룹 계열사 직원이 연루된 정황을 포착하고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임관혁)는 9일 서울 장교동 한화빌딩 19층 한화S&C 건물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이 회사 소속 대관업무를 맡고 있는 진모 차장이 유출된 문건의 작성과 유출 과정에 연루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진 차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임의동행 형식으로 데려간 것으로 알려졌다.

한화그룹 관계자는 "이번 검찰 압수수색은 개인이 소지하고 있던 서류 등에 대해 이뤄진 것이고, 그룹 차원에서 받은 것은 아니다"라며 "한화그룹 본사가 연루된 사실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가상자산 과세 또 미뤄지나…靑, 유예에 무게
  • 국제유가 급등에...항공·해운·車 또 고비용 ‘몸살’
  • '부산 상어' 부캉이, 아직 안 떠났다⋯이틀 연속 포착된 곳은?
  • 11월 제조업 경기 둔화 전망⋯반도체 '독주' 속 車·휴대폰 부진
  • 청년 52.3% “中企 기피 이유는 근무환경·조직문화”
  • 5대 은행 가계대출 이달 2.6조 증가⋯한 달 만에 증가 전환
  • 유럽 전역으로 시위 확산⋯반전 운동부터 연금 항의까지
  • 개미 ETF 순매수, 벌써 작년 두 배…연말 100조 전망
  • 오늘의 상승종목

  • 10.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18,000
    • -0.2%
    • 이더리움
    • 3,156,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377,600
    • +2.25%
    • 리플
    • 1,745
    • +0.81%
    • 솔라나
    • 136,300
    • +0.15%
    • 에이다
    • 277
    • -0.36%
    • 트론
    • 443
    • -0.23%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40
    • +1.67%
    • 체인링크
    • 15,460
    • -0.32%
    • 샌드박스
    • 64.77
    • -2.7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Orderly Network DeFi 인기지수 345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Irys 인기지수 293
    • 4 Janction Infra 인기지수 29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4
    • Allora 유통량 89% D-16
    • DAOBase 유통량 43% D-23
    • FLock 유통량 41% D-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