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예보, 공적자금 임직원 밥값으로 사용

입력 2006-10-24 1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예금보험공사가 국민혈세인 공적자금 24억원을 밥값으로 사용했다는 주장이 제기 됐다.

24일 한나라당 이한구 의원은 국정감사에서 지난 2000년부터 2006년까지 공적자금으로 특수활동비예산 23억8700만원을 편성해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명목은 특수활동비인데, 실제로 대부분 밥값으로 사용했다며 예보는 공적자금을 제2의 업무추진비로 착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의원은 "부실책임자 조사 등에 꼭 필요한 예산을 제외하고 공적자금에서 사용하는 특수활동비 전액을 삭감해야 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00,000
    • +1.53%
    • 이더리움
    • 3,011,000
    • +1.93%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2.13%
    • 리플
    • 2,026
    • +0.65%
    • 솔라나
    • 126,600
    • +2.26%
    • 에이다
    • 383
    • +1.06%
    • 트론
    • 422
    • -0.24%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0.59%
    • 체인링크
    • 13,190
    • +1.15%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