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통편집…멤버소개無-풀샷 목소리만 등장

입력 2014-12-08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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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통편집…멤버소개無-풀샷 목소리만 등장

(=비정상회담)

사생활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에네스 카야가 통편집됐다.

8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샘 오취리(가나), 기욤 패트리(캐나다), 줄리안 퀸타르트(벨기에), 알베르토 몬디(이탈리아), 장위안(중국), 타일러 라쉬(미국), 로빈 데이아나(프랑스), 테라다 타쿠야(일본), 다니엘 린데만(독일)과 함께 중국 일일 대표 슈퍼주니어M 조미, 한국대표 슈퍼주니어 강인이 출연했다.

이날 에네스 카야의 출연분은 대부분 편집됐다. 에네스 카야는 테라다 타쿠야 옆자리에 앉은 에네스는 어깨만 간혹 화면에 잡혔으며 목소리만 등장했다.

에네스 카야는 이미 녹화를 마친 오는 15일 방송분에서도 편집될 예정이며 이후부터는 하차로 인해 등장하지 않는다.

한편 최근 온라인상에는 에네스 카야가 자신을 총각이라며 여러 여성들에게 접근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퍼지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에네스 카야는 JTBC '비정상회담'을 비롯한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 법무 대리인 법무법인 정건을 통해 사과문을 공개하고 법적대응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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