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박신혜ㆍ이종석, 진짜 같은 키스신 비결 살펴보니

입력 2014-12-07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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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방송화면 캡처)

'피노키오' 박신혜와 이종석이 맞춤룩을 입고 찍은 스틸컷이 공개됐다.

SBS '피노키오' 측은 7일 이종석-박신혜의 달콤한 투샷이 담긴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와 이종석은 쇼핑족들을 자극하는 겨울 코트룩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이는 지난 8회 시청자들을 환호하게 만들었던 두 사람의 키스신 비하인드샷으로 극중보다 더 애뜻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종석과 박신혜가 하얀 눈을 맞으며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는 지난 8회에 등장해 시청자들을 환호케 만들었던 두 사람의 키스신 비하인드로 극중보다 더욱 따뜻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이종석이 박신혜의 어깨에 기댄 듯한 모습으로 함께 모니터링을 하는가 하면, 박신혜의 머리카락을 만지며 장난을 치는 듯한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의 다정다감한 모습에 어색함은 찾아볼 수 없다.

이는 스킨십을 앞둔 이종석-박신혜가 극의 달달한 분위기를 극대화 시키기 위해 촬영 전부터 감정을 유지하려 노력하고 있는 모습이다. 안방극장에까지 설렘이 전달된 데에는 이유가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동시에 이종석-박신혜의 연기 열정 또한 느낄 수 있다.

이종석과 박신혜는 촬영장 단짝으로서 서로 한마음 한 뜻으로 매 장면을 위해 미리 감정을 잡으며 준비하기도 하고, 서로에게 장난을 치며 어색함을 날리는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 또한 애교가 많은 두 사람에 의해 촬영장은 활기가 돌고 있다고 해 앞으로의 두 사람의 모습에 더욱 기대감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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