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칸타레’ 헨리의 바이올린 실력 본 지휘자 금난새의 반응은?

입력 2014-12-05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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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가수 헨리가 환상적인 바이올린 연주로 마에스트로 금난새의 찬사를 받았다.

헨리는 tvN 새 예능프로그램 ‘바흐를 꿈꾸며 언제나 칸타레’의 최근 녹화에서 금난새와 인사를 나누는 자리에서 자신의 바이올린 실력을 공개했다. 헨리는 “조금 화려한 곡을 하겠다”고 말한 뒤 경쾌한 손놀림으로 격정적인 연주를 선보여 금난새 지휘자를 웃게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당시 함께 자리에 한 배우 공형진, 방송인 오상진, 박명수도 감탄을 금치 못하며 “우리의 에이스”라고 했다는 후문이다.

‘언제나 칸타레’는 명 지휘자 금난새의 지도 아래 연예인과 일반인이 함께 결성한 오케스트라가 자선공연에 도전하는 4부작 리얼리티다. 자선공연에 나설 오케스트라를 주도적으로 모집하는 공형진, 박명수의 리더십과 오랜만에 바이올린을 쥐게 된 오상진의 긴장된 모습 등 오디션을 거쳐 한 명씩 합류되는 단원 각자의 사연들이 진정성 있는 음악과 함께 어우러질 예정이다. ‘언제나 칸타레’는 5일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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