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얼굴’ 이성재, 서인국 누명 알고도 옥 가둬 ‘비정’ 왜?

입력 2014-12-04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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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KBS 2TV 드라마 ‘왕의 얼굴’ 5회(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왕의 얼굴’ 이성재가 서인국을 향해 엄포를 놓았다.

3일 KBS 2TV 드라마 ‘왕의 얼굴’ 5회에서는 광해(서인국)가 동생을 죽이려 했다는 누명을 쓴 모습이 담겼다.

이날 ‘왕의 얼굴’에서 광해는 아버지 선조(이성재)로부터 본격적인 시련을 겪었다. 신성군은 광해를 모함하기 위해 그를 활을 쏜 범인으로 몰았고, 광해는 누명을 쓰고 투옥됐다. 이에 선조는 광해가 진범이 아닌지 알면서도 광해를 옥에 가두고 마구간을 치우게 하는 등 시련을 겪게 만들었다.

특히 ‘왕의 얼굴’ 말미에는 엄동설한에 왕자의 신분으로 마구간 청소를 하는 광해에게 찾아온 선조는 닷새의 기회를 주며 “진범을 찾지 못할 경우 폐서인할 것”이라고 말해 향후 전개를 주목케 했다.

‘왕의 얼굴’ 이성재 서인국에 네티즌은 “‘왕의 얼굴’ 이성재 서인국, 점점 흥미진진하네”, “‘왕의 얼굴’ 이성재 서인국, 연기력 뛰어나다”, “‘왕의 얼굴’ 이성재 서인국, 본방송 사수해야지”, “‘왕의 얼굴’ 이성재 서인국, 긴장된다”, “‘왕의 얼굴’ 이성재 서인국, 과연 어떻게 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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