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501 김형준, 죠앤 교통사고 사망에 애도

입력 2014-12-03 14: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S501 김형준, 죠앤(사진=김형준 트위터, 엠넷 방송 화면 캡처)

SS501 김형준이 죠앤 교통사고 사망에 애도의 뜻을 전했다.

김형준은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밝혔다.

3일 한 매체에 따르면, 죠앤이 미국에서 11월 26일(현지시간) 교통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2일 숨을 거뒀다고 밝혔다.

죠앤은 앞서 2001년 작곡가 김형석에게 발탁돼 ‘햇살 좋은 날’이라는 노래로 데뷔했다. 당시 13세였던 죠앤은 ‘제2의 보아’라는 수식어를 얻었으나 소속사와의 불화로 가요계를 떠났다. 이후 죠앤은 2012년 엠넷 ‘슈퍼스타K4’에 출연해 연예계에 재기를 꿈꿨으나 예선 탈락하며 불발됐다.

죠앤 사망에 네티즌은 “죠앤, 김형준도 애도했구나”, “죠앤, 김형준도 고인의 명복을 빌었네”, “죠앤, 놀란 사람 많은 것 같다”, “죠앤, 충격적이다”, “죠앤, 김형준도 많이 마음 아파한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81,000
    • +1.92%
    • 이더리움
    • 2,614,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301,200
    • +2.14%
    • 리플
    • 1,738
    • +2.12%
    • 솔라나
    • 108,200
    • +4.84%
    • 에이다
    • 246
    • +1.65%
    • 트론
    • 490
    • +0.62%
    • 스텔라루멘
    • 326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2.29%
    • 체인링크
    • 12,040
    • +1.78%
    • 샌드박스
    • 87.32
    • +14.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