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과 첫만남부터 임신까지 영화 5편 출연…"블랙위도우의 위엄일세"

입력 2014-12-03 1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사진=스칼렛 요한슨 페이스북 캡처)
배우 스칼렛 요한슨과 로메인 도리악이 비밀리에 결혼하고 아이까지 낳은 것으로 밝혀지며 그 시기 요한슨의 행보에 관심이 몰리고 있다.

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에 따르면 스칼렛 요한슨과 로메인 도리악은 지난 2012년 연인 사이로 발전해 지난해 약혼했다. 이후 6개월 만에 아이를 임신해 지난 9월 딸 로즈 도로시를 낳았다.

그러나 이 시기를 살펴보면 스칼렛 요한슨은 작품활동을 멈추지 않았다. 로메인 도리악과 처음 만난 2012년에는 요한슨이 주연을 맡은 영화 '히치콕'과 '어벤져스'가 개봉했으며 임신과 출산이 이뤄졌을 것으로 예상되는 2013년에는 영화 '언더 더 스킨'과 '그녀', '돈 존'이 연이어 개봉했다.

다만 영화 '그녀'의 주인공 사만다는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이 역을 맡은 요한슨이 단지 목소리로만 출연했기 때문에 이즈음이 요한슨의 임신과 출산 기간이 아니었겠나 하는 추측은 가능해진다.

한편, 피플은 "스칼렛 요한슨이 프랑스 언론인 로메인 도리악과 10월1일 미국 몬타나 주 필립스버그에서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어 "스칼렛 요한슨이 로메인 도리악의 딸 로즈 도로시를 출산한 직후 조용히 식을 올렸다"며 "둘의 결혼 사실은 스칼렛 요한슨이 최근 한 모금 행사에 반지를 끼고 나타나면서 소문이 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5200선 붕괴…서킷브레이커 이후 낙폭 확대, 장중 10% 급락
  • 트럼프 “모든 국가, 기존 무역합의 원해…각국에 차등 관세 부과할 것”
  • 통계가 보여준 ‘이란 리스크’ 결말⋯미장은 웃고, 국장은 단기 조정에 그쳤다
  • 단독 두산에너빌리티, 빌 게이츠 ‘테라파워’와 SMR 속도전 [SMR 동맹 재편]
  • 뉴욕증시, 이란 사태 장기화 조짐에 하락...나스닥 1.02%↓
  • 47년 물류 거점의 변신⋯서부트럭터미널, ‘도심형 복합단지’ 재편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⑦]
  • 러우 땐 정유사 특수였는데…중동發 ‘공급망 셧다운’ 공포 [중동發, 오일 쇼크]
  • ‘중동발(發) 유가 쇼크’ 덮쳤지만…AI 반도체 ‘수요 방어막’ 견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14: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24,000
    • -0.37%
    • 이더리움
    • 2,875,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647,000
    • +0.08%
    • 리플
    • 1,980
    • -0.95%
    • 솔라나
    • 125,300
    • -0.16%
    • 에이다
    • 382
    • -3.78%
    • 트론
    • 411
    • -0.72%
    • 스텔라루멘
    • 221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30
    • -3.25%
    • 체인링크
    • 12,810
    • -0.85%
    • 샌드박스
    • 123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