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건, 소울샵과 대체 무슨 일이…“1년 4개월 동안 방송활동 전무”

입력 2014-12-02 17: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길건(사진=뉴시스)
가수 길건이 소속사 소울샵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해지를 두고 내용증명을 주고받은 가운데, "힘들고 억울했던 부분이 있다"고 밝혔다.

길건은 2일 "힘들고 억울했던 시간"이라고 언급하면서 소울샵과 길건의 전속계약 기간인 1년 4개월 동안 어떤 일이 발생했는지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길건은 이날 지인을 통해 "현재 소울샵에서 먼저 보낸 내용증명에 대한 답변을 발송한 상태"라면서 "그 이상의 내용이 진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또 "그동안 소울샵으로 인해 힘들고 억울했던 부분이 적지 않았던 만큼, 소울샵 측의 이후 행동에 따라 법과 양심 앞에 진실된 내용을 말씀드릴 것"이라면서 "힘들고 억울한 이 시간이 지나면 다시 예전의 밝고 씩씩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덧붙였다.

몇몇 관계자에 따르면 길건은 지난해 소울샵과 계약한 후 1년 4개월 동안 앨범 발매는 물론, 방송활동을 전혀 하지 않았다. 길건은 새 앨범을 발표하길 기다렸지만 결과가 없어서 힘들어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길건-소울샵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길건-소울샵, 소율샵 메건리랑 분쟁 있지 않았나?", "길건-소울샵, 소율샵 분쟁이 많네", "길건-소울샵, 어쩐지 요새 안 보인다 했어"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단독 나이키 108억 법인세 취소…대법 “협력사 할인, 접대비 아냐”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금권선거·회전문 인사 끊는다…농협, 자체 개혁안 마련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마이애미 아틀라스 전세기 탄 WBC 한국 선수들 모습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50,000
    • -0.64%
    • 이더리움
    • 2,958,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1.23%
    • 리플
    • 2,019
    • -0.15%
    • 솔라나
    • 125,700
    • -0.71%
    • 에이다
    • 379
    • -0.52%
    • 트론
    • 420
    • +0.48%
    • 스텔라루멘
    • 229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21.03%
    • 체인링크
    • 13,090
    • -0.76%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