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CGV 측, 여행리얼리티 첫방 앞둔 에네스 카야에 “본인 연락 두절이라…”

입력 2014-12-02 17: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채널 CGV ‘로케이션’(사진=CJ E&M)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채널CGV 측이 반응을 내놓았다.

채널CGV 측은 2일 배국남닷컴과 통화에서 에네스 카야의 채널 CGV ‘로케이션’ 출연분에 대해 “아직 확정된 바 없다. 에네스 카야 본인이 연락두절인 상황이라, (진위 여부에 대해) 확인 후 방송분에 대해 언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4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로케이션’은 영화 촬영지로 여행을 떠나 영화 속 이야기는 물론 영화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와 배우들의 이야기를 함께 담아내는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김지석, 에네스 카야, 손은서 세 사람은 지난 10월에 영화산업의 본 고장인 미국으로 떠나 촬영에 임했다.

앞서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네스 카야라고 주장한 인물과 일반인 여성들이 주고받은 휴대폰 메시지 기록이 공개됐다. 이와 함께 해당 게시자는 “에네스 너 나한테 사과해라. 너의 부인한테도 사과하고. 너 앞으로 그렇게 살지 마. 같은 여자로서 같은 한국인으로서 네 부인도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든다. 거짓은 언젠가는 드러나는 법이다. 결혼했으면 한 사람만 바라보고 살아라. 그렇게 못할 거 같으면 결혼을 하지 말던가”라고 언급했다. 이 같은 내용이 온라인을 통해 퍼지며 에네스 카야의 총각 행세 논란이 불거졌다.

한편 JTBC ‘비정상회담’을 통해 큰 인기를 모아온 에네스 카야는 한국인 여성과 결혼 2년차라는 사실을 수차례 방송을 통해 공개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 이어 한강벨트도 하락 본격화⋯서울 아파트값 7주째 둔화
  • FOMC 금리 동결에 중동 리스크까지…내달 韓 기준금리 동결 힘 실린다
  • 26만명 인파 관리 '비상'…정부·서울시 총동원령 "전례 없는 통제" [BTS노믹스]
  • 작년 혼인 24만건, 3년 연속 증가... 연상연하 커플 20% 첫 돌파
  • 이란, 가스전 피격에 카타르 에너지시설 반격⋯유가 110달러 돌파 [종합]
  • 베이커리‧라면 이어 과자‧아이스크림도...먹거리 ‘가격 인하’ 릴레이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27,000
    • -4%
    • 이더리움
    • 3,238,000
    • -5.43%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2.59%
    • 리플
    • 2,184
    • -2.76%
    • 솔라나
    • 133,600
    • -3.88%
    • 에이다
    • 403
    • -4.95%
    • 트론
    • 451
    • +1.35%
    • 스텔라루멘
    • 250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20
    • -5.15%
    • 체인링크
    • 13,610
    • -5.88%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