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로빈 “다음 생애 여자로 태어나고 싶어” 고백

입력 2014-12-02 11: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JTBC ‘비정상회담’ 로빈(사진=JTBC )

‘비정상회담’ 프랑스 출신 로빈이 여자로 태어나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1일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차별에 대한 주제로 토론이 이어졌다.

이날 ‘비정상회담’에서 MC들이 “다음 생애에는 어떤 성별로 태어나고 싶나?”라고 묻자, 로빈, 알베르토, 줄리안이 여자로 태어나고 싶다고 밝혔다.

로빈은 여자로 태어나고 싶은 이유에 대해 “난 다른 건 부럽지 않고 임신이 궁금하다. 지난번 게스트로 박지윤씨가 나왔을 때 임신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서 궁금해졌다”고 말했다.

그러자 중국 대표 장위안도 “난 남자로 태어나고 싶지만, 임신이 얼마나 아픈지는 나도 한 번 경험해보고 싶다”며 동감하는 뜻을 내비쳤다.

이어 줄리안도 “남자로 살아봤기 때문에 여자로 태어나보고 싶다”고 말하자, MC 유세윤이 “줄리안은 바로 아줌마로 태어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 이어 한강벨트도 하락 본격화⋯서울 아파트값 7주째 둔화
  • FOMC 금리 동결에 중동 리스크까지…내달 韓 기준금리 동결 힘 실린다
  • 26만명 인파 관리 '비상'…정부·서울시 총동원령 "전례 없는 통제" [BTS노믹스]
  • 작년 혼인 24만건, 3년 연속 증가... 연상연하 커플 20% 첫 돌파
  • 이란, 가스전 피격에 카타르 에너지시설 반격⋯유가 110달러 돌파 [종합]
  • 베이커리‧라면 이어 과자‧아이스크림도...먹거리 ‘가격 인하’ 릴레이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5: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82,000
    • -3.54%
    • 이더리움
    • 3,265,000
    • -4.89%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2.37%
    • 리플
    • 2,192
    • -2.71%
    • 솔라나
    • 133,900
    • -3.67%
    • 에이다
    • 405
    • -5.59%
    • 트론
    • 453
    • +1.12%
    • 스텔라루멘
    • 252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80
    • -4.27%
    • 체인링크
    • 13,680
    • -5.66%
    • 샌드박스
    • 124
    • -5.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