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우체국 예금자금 수탁은행 우선협상대상자 재선정

입력 2014-12-02 11: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외환은행은 우체국 예금자금 수탁은행에 우선협상대상자로 재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수탁은행 선정 입찰에서는 1차 정량평가 및 2차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입찰은행들 중에서 외환은행이 최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이밖에 외환은행 자회사인 외환펀드서비스도 우체국 예금자금 사무관리회사 부문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배문환 외환은행 신탁본부 전무는 “이번 외환은행의 우체국 예금자금 수탁은행 우선협상대상자 재선정은 지난 4년 동안 우체국 예금자금 수탁업무를 수행하며 고객 밀착서비스를 펼쳐온 결과”라며 “향후에도 수탁업무 부문의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관투자자 대상 자산관리서비스의 질을 더욱 향상시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외환은행은 지난 2000년 국내 최초로 통합자산 관리서비스를 도입하고 연기금, 정부기관 등 기관투자자를 중심으로 수탁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수탁서비스 거래에서 기관투자자 비중이 90%에 달할 정도로 기관투자자 수탁업무 전문은행이다.

특히 외환은행은 2010년 우체국 예금자금 수탁은행에 선정된 후 지금까지 4년간 수탁업무를 맡아 왔으며 우선협상대상자를 거쳐 최종 선정되면 향후 2년간 다시 수탁업무를 맡게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69,000
    • -0.93%
    • 이더리움
    • 3,058,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372,700
    • -0.59%
    • 리플
    • 1,697
    • +0.71%
    • 솔라나
    • 124,900
    • -1.65%
    • 에이다
    • 255
    • -1.16%
    • 트론
    • 435
    • +2.35%
    • 스텔라루멘
    • 220
    • -2.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60
    • +0%
    • 체인링크
    • 15,030
    • -1.64%
    • 샌드박스
    • 60.24
    • -1.3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70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