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양현석, "사건사고 많은 YG 이미지 쇄신위해 재출연? 허심탄회하게 얘기 할 것"

입력 2014-12-01 23: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양현석이 또 한번 '힐링캠프'를 찾은 이유를 밝혔다.

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함께 하는 물음 프로젝트로 꾸며진 가운데 YG엔터테인먼트 수장 양현석이 출연해 청년들과 대화를 나눴다.

이날 양현석은 "젊은 친구들과 이야기하는 것이 처음이고 성유리씨도 처음이라 떨린다"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양현석은 "사건사고도 있고 이미지 쇄신하려고 이야기하려고 나온것 아니냐는 시선이 있다"라며 "젊은 친구들과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다 가고 싶다"고 솔직한 모습을 드러낼 것을 예고했다.

MC 김제동은 양현석에 "YG 이미지 쇄신하려고 재출연했나 묻고 싶었는데 알아서 대답을 해줬다. 대본을 본것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힐링캠프' YG 양현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YG 양현석, 솔직발언 기대한다" "'힐링캠프' YG 양현석, 차세대리더로 나왔네" "'힐링캠프' YG 양현석, 무조건 본방사수"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58,000
    • +2.46%
    • 이더리움
    • 3,300,000
    • +6.59%
    • 비트코인 캐시
    • 691,000
    • +0.73%
    • 리플
    • 2,154
    • +3.31%
    • 솔라나
    • 136,400
    • +5.17%
    • 에이다
    • 411
    • +5.38%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50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1.28%
    • 체인링크
    • 14,310
    • +5.53%
    • 샌드박스
    • 127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