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준, 김옥빈과 핑크빛 열애?… ‘유나의 거리’서 커플연기, 실제였을까

입력 2014-12-0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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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준 김옥빈

▲김옥빈, 이희준(오른쪽)(사진=뉴시스)

배우 이희준과 김옥빈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1일 오전 한 연예매체는 김옥빈과 이희준이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로 호흡을 맞추며 실제 커플로 발전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촬영장에서도 숨기는 감정 없이 출연진, 스태프와 어울렸으며, 둘 다 솔직한 성격에 크게 나서지 않는 스타일이라 서로의 감정에 충실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이희준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열애설을 접하고 사실 여부를 본인에 확인 중이다”라고 밝혔으며, 김옥빈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도 “내용을 확인 중이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희준과 김옥빈은 지난달 종영된 ‘유나의 거리’에서 남녀주인공을 맡아 호흡을 맞췄다.

이희준 김옥빈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이희준 김옥빈, 드라마에서 알콩달콩 호흡 좋더니 실제여서 가능한건가”, “이희준 김옥빈, 잘 어울려요”, “이희준 김옥빈, 축하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희준 김옥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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