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의 수명…"왜 내가 키운 토끼들은 더 빨리 갔을까.."

입력 2014-11-30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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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의 수명'

(다음tv팟 캡처)

토끼의 수명이 화제다.

토끼의 평균 수명은 6~8년이다. 질병이 없는 건강한 토끼는 8~12년까지 살수 있다.기네스북에 오른 장수 토끼는 18년을 기록했다.

국내에서는 3~4년을 넘긴 토끼들이 '장수토끼' 대접을 받고 있지만 해외에서는 10년 이상 살고 있는 토끼의 개체 수가 제법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토끼 수명을 단축시키는 대표적 질병은 파스튜렐라로 알려졌다. 이는 대표적인 도끼 호흡기 질병이다.

토끼의 수명에 대해 네티즌들은 "토끼의 수명, 짧구나" "토끼의 수명, 새로 알게 됐다" "토기의 수명, 애완용으로 키우면서 장수 시키고 싶다" "토끼의 수명, 내가 키운 토끼들은 왜 더 빨리 갔지" "토끼의 수명, 우와 기네스북 장수 토끼 궁금하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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