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강남, 최승리ㆍ한송이에 한턱 쏜다 "통장 잔고 3422원 동병상련"

입력 2014-11-28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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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MBC '나 혼자 산다'의 강남이 지난 '더 무지개 라이브' 출연 당시 인연을 맺었던 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28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 강남은 구리 이모댁으로 향하는 지하철에서 우연히 만난 최승리, 그리고 통장 잔고 3422원의 아픔을 함께 나눈 은행 직원 한송이와에게 “두 사람이 지금의 나를 있게 했다“며 한턱 쏘기로 했다.

용산의 한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만난 강남과 두 친구는 어제 만난 듯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특히 최승리와 한송이는 첫 만남임에도 불구, 강남 못지않은 친화력과 긍정 에너지를 발산했다.

강남과 두 친구는 자취 생활을 하는 사회 초년생으로서 폭풍 공감대를 형성했다. 뿐만 아니라 연애부터 미래에 대한 고민까지 삶의 애환을 나누며 더욱 돈독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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