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 462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4-11-28 17: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하우시스는 28일 자회사인 LG Hausys Tianjin Co., Ltd.가 Bank of America로부터 차입한 462억4620만원에 대한 채무를 보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채무보증 기간은 오는 12월28일부터 1년 간이다. 회사 측은 “기존 채무보증 만기연장 건”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수도’ 총집결한 K기업…엔비디아와 미래 생태계 판 짠다
  • 이재용, 오픈AI 본사서 샘 올트먼 회동…AI·반도체 협력 논의
  • AI 패권의 심장부, 실리콘밸리…K기업이 몰리는 이유
  • "AI는 안경으로 향한다"…삼성,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로 모바일 다음 시대 연다 [언팩 2026]
  • 8월 제조업 경기 둔화 전망⋯반도체 '맑음' 車·철강 '흐림'
  • 美, 이란 공습 중단했지만⋯홍해·카스피해로 확전 조짐
  • 게임스컴서 신작 공개 나서는 K게임…글로벌 흥행 시험대
  • 레버리지 규제 초읽기…증시 변동성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7.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230,000
    • +0.3%
    • 이더리움
    • 2,757,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307,700
    • -0.49%
    • 리플
    • 1,605
    • +0.38%
    • 솔라나
    • 109,400
    • +0.83%
    • 에이다
    • 240
    • +0%
    • 트론
    • 486
    • +0.62%
    • 스텔라루멘
    • 261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30
    • +0.58%
    • 체인링크
    • 12,360
    • +0.65%
    • 샌드박스
    • 65.82
    • -0.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