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뉴스]고령층 지갑 닫았다…60대 이상 소비성향 사상 최저

입력 2014-11-27 1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령화와 자산가격 하락으로 60대 이상 가구주의 소비성향(소득에 대한 소비 비율)이 사상 최저치로 떨어졌다.

27일 통계청의 가계동향조사에 따르면 가구주가 60세 이상인 가구(도시 2인 이상 가구 기준)의 올해 3분기 평균 소비성향은 66.6%였다. 이는 외환위기가 닥친 1997년 3분기(66.7%)보다 낮을 뿐 아니라 관련 통계가 나오기 시작한 1990년 이후 역대 최저치다. 같은 기간 40대 소비성향은 77.1%로 가장 높았고 39세 이하가 74.0%, 50대는 68.6%였다. 전체 소비성향은 72.5%였다.

1990년 3분기 당시 60세 이상 가구의 평균 소비성향은 101.4%였다. 그러나 2000년대 들어 점차 낮아진 소비성향은 2003년 40대에 의해 역전당했고 2010년부터는 30대보다 낮아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55,000
    • +1.63%
    • 이더리움
    • 3,701,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367,400
    • +3.17%
    • 리플
    • 2,061
    • +2.33%
    • 솔라나
    • 157,600
    • +0.7%
    • 에이다
    • 331
    • +2.16%
    • 트론
    • 468
    • +0.43%
    • 스텔라루멘
    • 28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90
    • +8.06%
    • 체인링크
    • 17,440
    • -0.8%
    • 샌드박스
    • 55.44
    • +3.0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