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의 남자 테디, 양현석과 절친?… “양현석과 생일 함께 보내는 사이”

입력 2014-11-26 21: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예슬 테디

(사진=양현석 인스타그램)

배우 한예슬의 남자친구인 YG 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테디의 인맥이 화제다.

YG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프로듀서 양현석은 지난해 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Birthday to Me lol”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현석은 테디와 함께 케이크를 앞에 둔 채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고 있다. 특히 테디는 모자를 쓴 채 장난스런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1970년 음력 12월 2일생의 양현석은 이날 44번째 생일을 맞았다.

한편, 한예슬 측 관계자는 26일 한 연예매체를 통해 “확인 결과 한예슬과 테디 두 사람 사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최근 불거진 한예슬과 테디의 결별설을 일축했다.

한예슬 테디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한예슬 테디, 이렇게 잘 지내고 있다니 내 마음이 다 편하네”, “한예슬 테디, 두 사람은 파파라치 사진 한 장 안 찍히는 가봐”, “한예슬 테디, 둘다 선남선녀. 한예슬도 YG 사옥에 자주 놀러가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예슬 테디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03,000
    • +0.51%
    • 이더리움
    • 3,053,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351,300
    • -3.09%
    • 리플
    • 1,581
    • -2.04%
    • 솔라나
    • 122,300
    • -0.41%
    • 에이다
    • 249
    • -2.35%
    • 트론
    • 436
    • +0.69%
    • 스텔라루멘
    • 207
    • -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1.47%
    • 체인링크
    • 14,800
    • -0.13%
    • 샌드박스
    • 58.08
    • -2.3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Lighter $68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1
    • Allora 유통량 89% D-3
    • DAOBase 유통량 43% D-10
    • FLock 유통량 41% D-2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