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AOA 설현, ‘거미 코스프레’ 논란 해명… 사진보니 “코디가 잘못했네”

입력 2014-11-25 18: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컬투쇼 AOA

▲컬투쇼 AOA 설현(왼쪽)(사진=AOA 공식 트위터)

걸그룹 AOA 멤버 설현이 논란이 된 의상에 대해 해명했다.

25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걸그룹 AOA가 출연해 신곡 ‘사뿐사뿐’과 최근 근황 및 스케줄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설현은 “기억에 남는 행사라기보다 해명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서 운을 뗐다.

설현은 “핼로윈데이 때 거미를 크게 몸에 붙이고 안하던 헤어스타일에 메이크업을 했다”면서 “그런데 팬들이 코디 누구냐고 뭐라고 했다. 코디가 잘못한 것이 아니라 내가 하고 싶어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리더 지민은 “비가 오는 날 공연을 한 적이 있는데, 공연 사진을 보니 비에 맞아 머리가 물미역이 되고 화장도 다 번져있었다”며 기억에 남는 행사를 밝히기도 했다.

컬투쇼 AOA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컬투쇼 AOA, 어떻게 이렇게 귀여울 수가”, “컬투쇼 AOA, 사진 보니 그렇게 이상하지 않은데”, “컬투쇼 AOA, 설현이니까 용서할 수 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컬투쇼 AOA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24,000
    • -0.69%
    • 이더리움
    • 2,684,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302,800
    • -0.33%
    • 리플
    • 1,430
    • -3.64%
    • 솔라나
    • 103,100
    • -0.87%
    • 에이다
    • 279
    • -4.78%
    • 트론
    • 461
    • -0.65%
    • 스텔라루멘
    • 224
    • -2.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10
    • +0.37%
    • 체인링크
    • 11,560
    • -1.28%
    • 샌드박스
    • 57.94
    • -0.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