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30세 이하 스타 수입 1위…얼마나 벌었길래?

입력 2014-11-25 14: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최근 1년 간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30세 이하 스타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시사지 포브스는 24일(한국시간) 30세 이하 스타들의 최근 1년간 수입을 공개했다.

1위는 저스틴 비버가 차지했다. 저스틴 비버는 2013년 6월부터 2014년 6월까지 약 8000만 달러(한화 약 892억 원)의 수입을 올렸다. 이에 포브스는 “저스틴 비버는 망나니 짓으로 수차례의 손해배상금을 물어냈지만 그의 지갑은 가볍지 않다”고 전했다.

저스틴 비버에 이어 2위로는 보이그룹 원 디렉션이 7500만 달러(한화 약 836억 원),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6400만 달러(한화 약 714억 원)로 3위를 차지했다.

저스틴 비버는 성매매 업소 출입 논란, 마약 복용, 이웃집 기물 파손, 음주운전, 무면허 운전 및 과속 등으로 여러차례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저스틴 비버 수입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저스틴 비버 돈만 많으면 뭐해”, “저스틴 비버 이제 망나니 짓 그만하길”, “저스틴 비버 정신 좀 차려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군수사'는 된다더니 '육본'은 퇴짜...특수윤활유 국산화 혼선
  • 오늘(22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뉴욕증시, AI주 급등에 상승⋯나스닥 최고치 경신
  • “미국, 中에 ‘6개월 관세휴전 연장’ 제시”⋯정상회담서 큰 합의 어려울 듯
  • 삼성역까지 30분⋯경기 북부 출퇴근 지도 바뀐다 [GTX-C가 온다 ①]
  • 1560조 공급하라는데… 은행권 건전성 관리 ‘시험대’ [기업대출 부실 경고등]
  • 이재명 대통령, 주거안정플랜 공유…"강남불패는 과거 이야기 될 것"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09: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057,000
    • +5.19%
    • 이더리움
    • 3,751,000
    • +3.19%
    • 비트코인 캐시
    • 363,700
    • +4.87%
    • 리플
    • 2,083
    • +7.48%
    • 솔라나
    • 160,900
    • +5.37%
    • 에이다
    • 332
    • +6.07%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93
    • +8.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30
    • +11.76%
    • 체인링크
    • 17,810
    • +3.61%
    • 샌드박스
    • 55.29
    • +2.5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