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통’ 7000원 닭칼국수 맛집 “줄서서 먹는 이유 있었네”

입력 2014-11-24 18: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생생정보통'이 닭칼국수와 맷돌순두부 맛집을 찾아간다. (뉴시스)

‘생생정보통’이 닭칼국수와 맷돌순두부 맛집을 찾아간다.

24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생생정보통’에서는 ‘줄을 서지오’ 코너를 통해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의 일산칼국수와 경북 경주시 황남동의 황남맷돌순두부가 전파를 탄다.

이날 ‘생생정보통’에서 소개되는 일산칼국수는 닭칼국수(7000원), 냉콩국수(7000원)가 대표 메뉴로 선택 폭은 넓지 않지만 가게 안은 이곳 칼국수를 맛보기 위해 방문한 사람들로 늘 만원이다.

특히 닭칼국수는 닭고기와 면발, 그리고 김치가 어우러지면 천하별미가 따로 없다. 진한 국물과 쫄깃한 면발이 풍미를 더한다.

한편 이날 ‘생생정보통’에서 소개되는 닭칼국수와 맷돌순부두 맛집은 이미 파워블로거들 사이에서 유명 맛집으로 통한다. 파워블로거들은 각자의 블로그 포스팅을 통해 “‘생생정보통’ 닭칼국수 맛, 풍미가 느껴져요” “‘생생정보통’ 황남맷돌순두부, 이런 맛집 흔치 않죠” “‘생생정보통’ 닭칼국수 맛집, 줄서서라도 먹어야죠”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용 “숫자에 자만 말라”…‘사즉생’ 넘어 ‘마지막 기회’ 강조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071,000
    • -0.82%
    • 이더리움
    • 4,338,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873,000
    • +0%
    • 리플
    • 2,803
    • -0.92%
    • 솔라나
    • 186,800
    • -0.64%
    • 에이다
    • 526
    • -0.94%
    • 트론
    • 436
    • -0.23%
    • 스텔라루멘
    • 31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00
    • -0.87%
    • 체인링크
    • 17,840
    • -0.94%
    • 샌드박스
    • 214
    • -5.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