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기 없애는 법, 머리카락 정전기… ‘빗’만 바꿔도 사라진다?

입력 2014-11-24 17: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전기 없애는 법

(사진제공=뉴시스)

정전기 없애는 법이 화제다.

정전기는 전하(電荷)가 정지 상태에 있어 흐르지 않고 머물러 있는 전기로, 마찰전기라고도 불린다.

생활하면서 주변의 물체와 접촉하면 마찰이 일어나기 마련인데, 그때마다 우리 몸과 물체가 전자를 주고받으며 몸과 물체가 조금씩 전기가 저장된다. 한도 이상 전기가 쌓였을 때 적절한 유도체에 닿으면 그동안 쌓였던 전기가 순식간에 불꽃을 튀기며 이동, 이 때 발생하는 것이 정전기다.

특히, 겨울철 머리카락에서 정전기가 종종 발생한다. 이를 없애는 법은 매우 간단하다. 정전기는 마찰에 의해 생기듯, 머리를 자주 만지면 마찰의 빈도가 높아져 쉽게 정전기가 발생한다. 때문에 머리카락을 자주 만지지 않는 것이 정전기를 없애는 가장 빠른 방법이다.

이밖에도 헤어 보습 크림을 충분히 머리에 발라주는 것으로도 정전기를 예방할 수 있으며, 머리카락을 빗을 때 플라스틱이나 금속으로 된 빗보다는 고무나 나무 소재로 만들어진 빗을 사용하는 것이 정전기 방지에 효과적이다.

머리카락에 정전기가 너무 심하게 발생한다면, 머리카락에 소량의 물을 뿌려주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다.

정전기 없애는 법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정전기 없애는 법, 겨울마다 정말 심해”, “정전기 없애는 법, 간단하면서도 쉬운 방법이네”, “정전기 없애는 법, 머리카락보다 손에서 생기는 정전기가 더 싫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전기 없애는 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40,000
    • +0.06%
    • 이더리움
    • 3,063,000
    • +0.36%
    • 비트코인 캐시
    • 353,300
    • -3.65%
    • 리플
    • 1,593
    • -1.79%
    • 솔라나
    • 122,800
    • -1.21%
    • 에이다
    • 250
    • -2.72%
    • 트론
    • 435
    • +0%
    • 스텔라루멘
    • 208
    • -1.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2.35%
    • 체인링크
    • 14,900
    • -0.6%
    • 샌드박스
    • 58.18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Arc $222M
    • 4 Lighter $68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