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일이] 수영 거부 여학생, 교사에게 강제로 질질 끌려다녀…

입력 2014-11-24 08: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6abc 영상 캡처)

2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수영 수업을 거부하던 여학생을 담당 교사가 강제로 수영장에 끌고 들어가 논란이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 8월 일어난 이 사건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스톡턴에 위치한 에디슨 고등학교 체육시간에 한 여학생이 수업을 거부하면서 발생했다. 이 여학생은 체육교사인 데니 피터슨에게 아침에 손질 받은 머리가 망가진다는 이유로 수업 거부 의사를 밝혔다.

이에 화가 난 피터슨은 이 여학생를 강제로 수영장에 넣으려 팔과 다리를 잡아 끌었다. 여학생은 발을 동동 구르며 끝까지 저항했고, 이 모습은 같은 수업을 듣는 학생들 휴대폰에 고스란히 담겼다.

영상이 언론을 통해 보도되고, 해당 학교는 피터슨에게 아동학대 혐의로 정직 처분을 내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23,000
    • +0.09%
    • 이더리움
    • 3,060,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353,300
    • -3.21%
    • 리플
    • 1,592
    • -1.85%
    • 솔라나
    • 122,800
    • -1.13%
    • 에이다
    • 250
    • -3.1%
    • 트론
    • 435
    • +0.23%
    • 스텔라루멘
    • 208
    • -1.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2.64%
    • 체인링크
    • 14,900
    • -0.6%
    • 샌드박스
    • 58.18
    • -3.5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Arc $222M
    • 4 Lighter $68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