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상영화제' 한세아, 충격의 드레스...전신 시스루에 밧줄로 칭칭 '다 보인다'

입력 2014-11-21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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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상영화제 한세아

(사진=이투데이 DB)

배우 한세아가 파격적인 드레스로 레드카펫을 밟았다.

한세아는 21일 오후 6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51회 대종상 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한세아는 전신이 비치는 붉은 색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아슬아슬한 앞트임은 물론 하체 부분이 훤히 드러나도록 깊게 파인 드레스를 입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여기다 붉은 색 드레스 위에 검은 색 밧줄을 여러 갈래로 묶어 더욱 섹시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 끈은 가슴을 강조하는 위치에서 묶여져 볼륨감을 돋보이게 했다.

한세아는 지난 달 30일 개봉한 영화 '정사'를 통해 데뷔했다. '정사'는 퇴직 후 서점을 운영하던 남자의 앞에 아름다운 여인이 나타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네티즌들은 "대종상영화제 한세아, 헉...어떡해", "대종상영화제 한세아, 이건 좀 아니다", "대종상영화제 한세아, 빨간색 옷까진 괜찮은데 밧줄은 좀 아니다", "대종상영화제 한세아, 본인도 싫었을수도 있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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