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시청률, '미스터 백' 따라잡을까?…“이종석 박신혜 VS 신하균 장나라”

입력 2014-11-21 07: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피노키오, 3회만 10% 진입…'미스터 백' 맹추격

피노키오 시청률, 미스터 백 따라잡을까?…“이종석 박신혜 VS 신하균 장나라”

(=피노키오)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의 시청률이 10%대에 진입했다.

2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일 방송한 ‘피노키오’는 10.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9.4%보다 1.0%P 상승한 수치다.

이날 ‘피노키오’에서는 최달포(이종석)가 과거 자신의 가정이 파탄난 이유가 사람들의 잘못된 믿음 때문이었다는 것을 알았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미스터 백’은 11.1%를, KBS2 ‘왕의 얼굴’은 6.1%를 기록했다. 이처럼 피노키오가 수목드라마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미스터 백을 맹추격하면서 1위를 차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피노키오 시청률 상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피노키오 시청률, 미스터 백 따라잡을까?” “피노키오 시청률, 이종석 박신혜 VS 신하균 장나라” “피노키오 시청률, 수목극 너무 재밌어서 어떤거 볼지 고민된다” “피노키오 시청률, 이종석 박신혜 신하균 장나라 완전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78,000
    • -0.48%
    • 이더리움
    • 2,697,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304,500
    • +0.56%
    • 리플
    • 1,444
    • -2.96%
    • 솔라나
    • 103,800
    • -0.38%
    • 에이다
    • 279
    • -5.74%
    • 트론
    • 461
    • -0.86%
    • 스텔라루멘
    • 22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00
    • +1.34%
    • 체인링크
    • 11,630
    • -0.51%
    • 샌드박스
    • 58.4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