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백’ 장나라, 신하균에게 “자고 갈래요?”

입력 2014-11-21 07: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미스터 백’ 신하균이 장나라를 상대로 야릇한 상상을 했다.

20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에서는 노숙을 하는 최신형(신하균)이 은하수(장나라) 꿈을 꾸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신형은 상속자격이 박탈된 후 집에서 쫓겨나 노숙자 생활을 했다. 그는 술을 마시고 과거를 회상하던 중 심장에 무리가 와 쓰러지게 됐다. 이를 본 은하수는 최신형을 자신의 가게로 데리고 갔다.

이어 은하수는 갈 곳 없는 최신형에게 “자고 갈래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최신형은 “다 큰 처녀가 그런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냐”며 꾸중했다. 이에 은하수는 “그런 뜻이 아니라 쫓겨나서 집도 없지 않냐. 그리고 이미 한 번 자고 간 적이 있으니까 물어봤다”고 해명했다.

이후 최신형은 결국 빵집 앞에 쪼그려 앉아 잠이 들었고 꿈 속에서 은하수가 “자고 갈래요?”라며 유혹하는 모습을 상상해 웃음을 주었다.

‘미스터 백’ 신하균 장나라 상상 방송을 본 네티즌은 “‘미스터 백’ 신하균 장나라 진짜 웃기다”, “‘미스터 백’ 신하균 장나라 얼른 잘 됐으면 좋겠다”, “‘미스터 백’ 신하균 장나라, 연기 정말 자연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44,000
    • -0.07%
    • 이더리움
    • 2,700,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03,700
    • +0.7%
    • 리플
    • 1,454
    • -2.02%
    • 솔라나
    • 104,100
    • +0.19%
    • 에이다
    • 281
    • +1.81%
    • 트론
    • 461
    • -0.65%
    • 스텔라루멘
    • 22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80
    • +0.59%
    • 체인링크
    • 11,620
    • +0.43%
    • 샌드박스
    • 58.26
    • -0.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