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전 이근호 공격 선봉…수문장엔 김진현

입력 2014-11-18 22: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란과의 평가전을 하루 앞둔 17일 한국 축구 대표팀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란 테헤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대표팀 훈련 준비를 하고 있다. (뉴시스)

이근호(엘자이시)가 공격 선봉에 선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18일 오후 9시 55분(한국시간) 이란 테헤란의 '원정팀의 무덤'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이란과 격돌한다.

슈틸리케 감독 부임 이후 대표팀 명단 처음 이름을 올린 이근호가 '원톱'으로 출격한다.

좌·우 측면 공격수로는 손흥민(레버쿠젠)과 이청용(볼턴)이, 섀도 스트라이커로는 구자철(마인츠)이 나선다.

기성용(스완지시티)은 박주호(마인츠)와 허리를 구성한다. 수비진영에는 윤석영(퀸스파크 레인저스), 곽태휘(알힐랄), 장현수(광저우 부리), 김창수(가시와 레이솔)가 선다.

골문은 김진현(세레소 오사카)이 지킨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4% 하락에 6270선 마감…삼전·SK하닉 '와르르' 각각 6%·10%대 급락
  • ISA 계좌, 5년마다 깨라고요? [이슈크래커]
  • 김정관 장관 “반도체 성과급, 주총 승인 받도록”…상법·자본시장법 개정 시사
  • 세금 꺼낸 정부에…오세훈 서울시장 “집값 해법은 공급” [종합]
  • 李 "폭염은 국가적 기후재난"…냉방·전력망 확충 등 예산 반영 주문 [종합]
  • 中 딥시크, AI 가격 대폭 인상 예고⋯‘초저가 전략’ 접나
  • 반도체 날개 달고 날았다⋯'역대급' 상반기 경상수지 흑자 2000억달러 육박 [종합]
  • 단독 실리콘투, 라이브커머스팀 신설…K뷰티 ‘글로벌 라방 판매’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57,000
    • +0.09%
    • 이더리움
    • 2,707,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301,400
    • -0.56%
    • 리플
    • 1,485
    • -1.46%
    • 솔라나
    • 104,000
    • -0.86%
    • 에이다
    • 273
    • +0%
    • 트론
    • 466
    • -0.21%
    • 스텔라루멘
    • 227
    • -4.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650
    • +2.75%
    • 체인링크
    • 11,540
    • -0.35%
    • 샌드박스
    • 58.26
    • -0.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