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에서 발견된 운석 나이는 45억9000만살

입력 2014-11-18 18: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진주 운석의 나이

▲극지연구소가 경남 진주시의 한 비닐하우스에 추락한 암석이 운석인지를 가리기 위한 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11일 오후 인천시 연수구 극지연구소에서 최변각 서울대 지구과학교육과 교수가 암석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지난 3월 경남 진주에서 발견된 운석의 나이가 약 45억9000만살인 것으로 밝혀졌다.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의 이기욱ㆍ홍태은 박사와 서울대 최변각 교수팀은 연구원의 첨단 질량분석기를 이용해 진주 운석의 나이를 측정했다.

연구팀은 우라늄-납 동위원소의 반감기를 이용한 연대측정법을 적용한 결과, 운석의 나이가 45억9700만년에서 44억8500만년 사이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태양계의 나이인 45억6700만년에 가까운 것으로, 진주에서 발견된 암석이 운석임을 증명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19,000
    • -0.59%
    • 이더리움
    • 2,691,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302,700
    • +0.36%
    • 리플
    • 1,444
    • -2.89%
    • 솔라나
    • 103,700
    • -0.48%
    • 에이다
    • 278
    • -2.8%
    • 트론
    • 462
    • -0.43%
    • 스텔라루멘
    • 225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1.18%
    • 체인링크
    • 0
    • -0.6%
    • 샌드박스
    • 57.86
    • -1.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