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윤종신 ‘행복한 눈물’, 부부간 사랑 노래로 주목받는 이유는?

입력 2014-11-17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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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이 ‘월간 윤종신’의 ‘행복한 눈물’을 발표했다.(사진=미스틱89)

윤종신이 ‘월간 윤종신’의 ‘행복한 눈물’을 발표한 가운데 부부의 사랑을 노래로 표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윤종신 소속사 미스틱89은 “2014 ‘월간 윤종신’ 11월호 ‘행복한 눈물’이 17일 정오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고 밝혔다.

‘행복한 눈물’은 윤종신 특유의 애절한 감성이 담겨 있는 정통 발라드다. 특히 부부의 사랑을 담아낸 곡을 윤종신이 직접 불러 주목을 받고 있다.

윤종신이 부부를 소재로 노래를 만든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0년 ‘월간 윤종신’을 통해 발표된 ‘그대 없이는 못살아’와 2013년 ‘월간 윤종신’을 통해 발표된 ‘그댄 여전히 멋있는 사람(with 김윤아)’ 또한 부부에 대해 노래한 곡이다.

이번에 새롭게 발표되는 ‘행복한 눈물’은 ‘그댄 여전히 멋있는 사람’의 답가로 ‘그댄 여전히 멋있는 사람’이 아내의 시선을, 이번에는 남편의 시선을 담았다.

월간 윤종신 ‘행복한 눈물’에 네티즌은 “월간 윤종신 ‘행복한 눈물’ 새롭다”, “월간 윤종신 ‘행복한 눈물’ 윤종신 음악활동 너무 멋지다”, “월간 윤종신 ‘행복한 눈물’ 꾸준한 활동 고마워요”, “월간 윤종신 ‘행복한 눈물’ 좋은 노래일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종신은 내달 12일과 13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버라이어티 콘서트 2014 종신예술대상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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