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IPO/장외] 엘지씨엔에스, 주간上昇率 18.82%

입력 2006-10-13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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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초반 폭락하며 시작한 장내 증권시장이 주후반으로 갈수록 회복세를 보이며 마감된 가운데 장외시장은 종목별 등락이 엇갈리며 혼조세를 보였다.

중국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엘지씨엔에스가 주간상승률 18.82%(2만5250원)를 보이며 급속한 성장률을 보인 반면 삼성SDS는 3만2650원으로 주간 변동률이 없었다.

생보사주의 약보합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삼성생명이 51만9500원(-1.52%)으로 하락했으며 동양생명 8975원, 미래에셋생명 1만4850원, 금호생명 7925원으로 보합을 보였다.

현대관련주는 등락이 엇갈리며 현대아산 1만6750원(-2.9%)으로 하락했으며, 조선업의 호황으로 현대삼호중공업은 3만4750원(+4.51%), 현대캐피탈 1만9500원(+4%)을 기록했다.

또한 삼성카드 9250원(-4.15%), 삼성네트웍스 3550원, 서울통신기술 1만4750원으로 삼성관련주 역시 약세를 보이는 모습이었다.

그밖에 포스코건설이 오랜만에 반등에 성공하며 1.65%오른 3만750원, 농수산홈쇼핑 4만750원(+0.62%)으로 상승했으며 한국디지털위성방송 3350원(-2.9%), 휠라코리아 2만750원(-17.82%), 그라비티 2만1250원(-1.16%)으로 하락했다.

주후반부부터 코스닥지수 회복세로 신규상장 종목들이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IPO주는 종목별 혼조세 속에서 상승이 우세한 분위기를 보였다.

각 각 903 대 1과 514 대 1의 경쟁율을 보인 광진윈텍과 이녹스는 등락율에서도 희비가 엇갈리는 양상을 보이며 광진윈텍이 5250원(+8.25%)으로 상승한 반면 이녹스는 8050원으로 보합을 기록했다.

다음주 공모일정이 잡힌 제이티는 2.47%하락한 3950원으로 약세를 보인 반면 이달말 공모일정이 예정된 고려반도체 6050원(+11.01%), 넥스턴 5450원(+1.87%), 인천도시가스 2만7750원(+18.09%), 성창에어텍 4450원(+1.14%)으로 대조되는 모습을 보였다.

다음주 상장예정인 삼정펄프는 6.11%하락하며 5만3750원으로 지난주의 강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또한 다음달 7~8일로 공모일정이 예정된 크레듀 5만1500원(+4.04%), 심사승인 된 휴온스가 주후반 상승세를 보이며 15.38%오른 1만1250원을, 파트론이 1만500원(+13.51%)을 기록했다.

그밖에 오스템임플란트 1만2100원(-10.04%), 펜타마이크로 1만2750원(+5.81%), 셀트리온 3만5750원(-4.41%)의 등락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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