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3분기 영업이익 56억2200만원…전년비 29.5%↓

입력 2014-11-07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데브시스터즈는 3분기 영업이익이 56억22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9.5% 줄었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4.1% 감소한 146억5800만원, 당기순이익은 30.7% 줄어든 53억8500만원으로 잠정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2014년 3분기 누적 실적은 매출 584억원, 영업이익 320억원을 달성하며 전년대비 각 50%, 84%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역별로 보면 국내 매출은 지난 7월 말 진행된 ‘쿠키런 for Kakao’의 '새로운 세계' 업데이트를 통해 112억원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증가했다. 반면 ‘LINE 쿠키런’의 콘텐츠 업데이트가 지연되면서 해외 매출은 34억원을 기록하며 상대적으로 부진한 성과를 보였다.

데브시스터즈는 “지난 10월 라인 쿠키런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일본, 태국, 대만 등 주요 지역의 지표가 회복하고 있다”면서 12월 중 국내에서 큰 반응을 보였던 대규모 업데이트가 계획돼 있어 또 한 번의 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데브시스터즈 이지훈, 김종흔 공동대표는 “중국 시장을 겨냥해 위챗과 QQ 게임 플랫폼에 대응할 중국 버전 쿠키런과 미국과 유럽 시장을 포함한 글로벌 버전의 ‘쿠키런2(가제)’를 내년 초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조길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4]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출렁이는 코스피, 커지는 변동성⋯ ‘빚투·단타’ 과열 주의보
  • 미국 철강 완제품 25% 관세…삼성·LG전자 영향은?
  • "16일까지는 연장되나요"…다주택자 규제 앞두고 '막차 문의' 몰린다
  • ‘국산 항암신약’ 미국 AACR 집결…기전·적응증 주목[항암시장 공략, K바이오①]
  • 물류비 185억·유동성 28조 투입⋯정부, 車수출 '물류난' 방어 총력
  • 이란 “전쟁 후에도 허가 받아라”…오만과 호르무즈 통행 규약 추진
  • 테슬라, 수입차 첫 ‘월 1만대’ 돌파…중동 여파 ‘전기차’ HEV 추월
  • 스타벅스, 개인 컵 5번 쓰면 ‘아메리카노’ 공짜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08,000
    • -0.28%
    • 이더리움
    • 3,124,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0.22%
    • 리플
    • 2,000
    • -0.1%
    • 솔라나
    • 120,600
    • +0.25%
    • 에이다
    • 370
    • +2.21%
    • 트론
    • 477
    • -0.63%
    • 스텔라루멘
    • 252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90
    • +4.65%
    • 체인링크
    • 13,220
    • +1.61%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