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이종석 “박신혜, 사랑할 수 있을 만큼 예쁘다…이유비는?”

입력 2014-11-07 01: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피노키오’ 이종석 “박신혜, 사랑할 수 있을 만큼 예쁘다…이유비는?”

▲'피노키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박신혜(노진환 기자 myfixer@)

배우 이종석과 박신혜가 완벽한 호흡을 과시했다.

6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는 배우 이종석, 박신혜, 이유비, 김영광, 이필모가 참석한 가운데 SBS 새 수목드라마 ‘피노키오’(극본 박혜련, 연출 조수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이종석은 박신혜와의 호흡을 묻는 질문에 “되게 사랑스럽다. 예쁘다고 자꾸 하는데 박신혜가 뻥친다고 한다. 홍시 맛이 나서 홍시 맛이 난다는데 자꾸 립서비스라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종석은 “사랑할 수 있을 만큼 예쁘다”고 덧붙였다.

이에 박신혜는 “‘너목들’ 때 이보영 선배가 이종석이 현장에서 예쁨 받고 분위기 메이커라고 한 인터뷰를 봤다”며 “함께 연기해보니 왜 현장에서 사랑 받고 이보영 선배가 왜 그렇게 예뻐했는지 몸소 체험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신혜는 “현장 분위기 메이커가 이종석이라고 생각한다”며 “피곤할텐데 해맑은 웃음으로 모든 스태프에게 자양강장제 같은 역할을 한다”며 “정말 예쁘고 멋있어서 극중 인하를 연기할 때 설레기도 한다”고 말했다.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후속으로 방송되는 ‘피노키오’는 2013년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를 히트시킨 박혜련 작가와 조수원 감독의 두 번째 작품이다.

‘피노키오’ 이종석 박신혜 이유비 ‘피노키오’ 이종석 박신혜 이유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16,000
    • +0.45%
    • 이더리움
    • 3,060,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353,300
    • -3.21%
    • 리플
    • 1,592
    • -1.42%
    • 솔라나
    • 122,800
    • -0.81%
    • 에이다
    • 249
    • -3.11%
    • 트론
    • 437
    • +0.46%
    • 스텔라루멘
    • 208
    • -2.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2.43%
    • 체인링크
    • 14,900
    • -0.27%
    • 샌드박스
    • 58.18
    • -3.5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Arc $222M
    • 4 Lighter $68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